화성특례시의회(의장 이계철)의 의원연구단체인 ‘화성시 청년 주거정책 연구회(대표의원 장동희)’가 19일 화성특례시 청년정책협의체 청년들과 함께 청년 주거정책에 대한 의견을 나누고, 청년들의 주거 관련 정책 수요와 개선방안을 모색하기 위한 간담회를 실시했다.
![[크기변환]사진1) 청년주거정책간담회_단체사진.jpg](http://www.gyeonggitv.com/data/editor/2609/20260926223510_c3066f7c2c65cd593385c3cd51bed2ef_jhsk.jpg)
이번 간담회에는 장동희 대표의원을 비롯한 고병태·박진희·유지혜·이은진·최청환·최태양 의원과 청년정책협의체 청년들이 참석하였으며, 청년들이 실제로 겪고 있는 주거 문제와 정책 이용 과정에서의 어려움, 청년 주거정책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크기변환]사진2)질의응답및의견제시모습.jpg](http://www.gyeonggitv.com/data/editor/2609/20260926223519_c3066f7c2c65cd593385c3cd51bed2ef_wsuc.jpg)
특히 청년들의 주거 실태와 정책 수요를 중심으로 청년 주거 지원정책의 현황과 개선방안에 대해 자유롭게 의견을 나누고, 청년들이 체감할 수 있는 주거정책이 마련되기 위해 필요한 정책 방향에 대해서도 함께 논의했다.
장동희 대표의원은 “청년들이 실제 생활에서 겪고 있는 주거 문제와 정책에 대한 생각을 직접 들을 수 있어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며, “이번 간담회에서 나온 청년들의 다양한 의견을 바탕으로 화성특례시의 청년 주거정책이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는 방향을 모색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화성특례시 청년 주거정책 연구회’는 청년 주거정책의 현황과 실태를 살펴보고 청년들의 주거 부담을 완화할 수 있는 정책과제를 발굴하기 위한 연구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