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농수산진흥원은 오는 10월 2일까지 도시민 중 귀농귀촌 희망자를 대상으로 농촌 한 달 살기 프로그램 하반기 참가자를 모집한다
이번 하반기 체험은 파주 칠중성마을에서 5개 팀을 대상으로 10월 8일부터 11월 6일까지 진행된다. 참가자는 한 달간 머물며 영농 실습과 지역 주민 교류 등 농촌생활을 경험할 수 있다.
![[크기변환]경기도 농촌 한 달 체험(하반기) 참가자 모집 포스터.png](http://www.gyeonggitv.com/data/editor/2609/20260927005044_c3066f7c2c65cd593385c3cd51bed2ef_yya2.png)
모집 대상은 도내 농촌으로 이주를 희망하는 도시 거주자다. 도시 기준은 주소지가 ‘동’인 경우를 말한다. 단, 운영 마을이 있는 파주시 거주자는 제외된다.
개인 또는 최대 2인 1팀으로 신청할 수 있으며, 팀은 부부나 직계가족에 한정된다. 경기도귀농귀촌지원센터 누리집(refarmgg.or.kr)에서 온라인으로 신청하거나, 경기도 광주시 곤지암읍 경충대로 731 경기도귀농귀촌지원센터로 방문 접수하면 된다.
경기도농수산진흥원은 총 5개 팀을 모집해 숙박과 교육프로그램 비용 전액을 지원할 계획이다. 자세한 사항은 경기도귀농귀촌지원센터 누리집 공지사항 또는 전화(1800-8114, 내선 1번) 문의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최창수 경기도농수산진흥원장은 “농촌 한 달 체험을 통해 농촌의 삶을 이해하고 귀농귀촌을 구체적으로 준비하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