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특례시의회 이철승 보건복지위원장(더불어민주당, 서둔·구운·입북·율천)은 30일 수원SK아트리움 대공연장에서 열린 ‘제4회 발달장애인 문화예술페스티벌’에 참석해 발달장애 예술인들의 공연을 함께하며 문화예술을 통한 소통과 화합의 의미를 나눴다.
![[크기변환]사진설명1_이철승_수원특례시의회_보건복지위원장이_30일_수원SK아트리움에서_열린_‘제4회_발달장애인_문화예술페스티벌’에서_축사를_하고_있다.jpg](http://www.gyeonggitv.com/data/editor/2610/20261002023443_42e551cfb68446e72568431bfece89f9_gzw1.jpg)
이날 행사에는 수원특례시의회 보건복지위원회 이철승 위원장(더불어민주당, 서둔·구운·입북·율천)과 이희승 의원(더불어민주당, 영통2·3·망포1·2), 정윤우 의원(국민의힘, 세류2·3·권선1)이 참석해 발달장애인과 가족, 관계자들을 격려하고 공연을 함께 관람했다.
수원특례시가 주최·주관한 이번 행사는 발달장애인과 비장애인 등 1,000여 명이 함께한 가운데 개회식과 축하공연, 발달장애인 예술공연, ‘발달장애인 그림 공모전’ 수상작 전시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
![[크기변환]사진설명2._수원특례시의회_보건복지위원회_이철승_위원장과_이희승·정윤우_의원이_30일_수원SK아트리움에서_열린_‘제4회_발달장애인_문화예술페스티벌’에서_참석자들과_함께_기념촬영을_하고_있다.jpg](http://www.gyeonggitv.com/data/editor/2610/20261002023501_42e551cfb68446e72568431bfece89f9_255m.jpg)
특히 이날 무대에서는 우쿠누리앙상블 공연과 휠체어 댄스스포츠를 시작으로 시각장애인 성악가의 축하공연, 연주·샌드아트·풍물 등 다양한 공연이 이어지며 장애와 비장애의 경계를 넘어 문화예술로 하나 되는 시간을 마련했다.
이철승 보건복지위원장은 “문화예술은 서로의 다름을 이해하고 마음을 잇는 소중한 매개체”라며 “발달장애인들이 자신의 재능과 가능성을 마음껏 펼칠 수 있는 기회가 더욱 확대될 수 있도록 관심을 갖고 함께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