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남시의회는 10월 6일부터 10월 20일까지 15일간 제313회 제1차 정례회 일정을 진행한다.
제10대 성남시의회 출범 이후 처음 열리는 이번 정례회에서는 조례안 등 일반의안과 2026년도 제4회 추가경정예산안, 2025회계연도 결산 및 예비비 지출 승인안 등을 심사하고, 시정질문을 통해 주요 현안과 정책 방향을 점검한다.
![[크기변환][크기변환]보도자료 사진.jpg](http://www.gyeonggitv.com/data/editor/2610/20261006201039_97f058f9639065b1fba7b42e4ff7cdf9_wmis.jpg)
시의회는 6일 열린 제1차 본회의에서 제4회 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한 제안설명을 청취하고, 장애인 복지시설 안전 및 인권 실태에 대한 행정사무조사 특별위원회의 조사계획서를 승인했다. 또한 정봉규·추선미·장정현·오종길·장일남·김건우 의원은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시정 주요 현안에 대한 의견을 제시했다.
![[크기변환][크기변환]강상태 의장.jpg](http://www.gyeonggitv.com/data/editor/2610/20261006201049_97f058f9639065b1fba7b42e4ff7cdf9_lyr5.jpg)
강상태 의장은 개회사를 통해 “결산심사가 단순히 지난 예산을 확인하는 절차에 머무르지 않고, 앞으로의 예산 편성과 시정 운영을 더욱 내실 있게 만드는 계기가 되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아울러 의원들에게 시정질문을 통한 정책적 해법 마련을, 집행부에는 책임 있는 답변과 지적 사항의 신속한 반영을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