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성특례시의회(의장 이계철)는 9일 남양체육공원 축구장에서 열린 「2026 만세구 권역별 콘서트 ‘비트와 감성사이’」에 참석해 시민들과 공연을 즐겼다.
이날 행사에는 이계철 의장을 비롯해 최은희 보건복지위원장, 권영학·박진희·이민희 의원이 참석했으며, 송옥주 국회의원, 홍노미 만세구청장과 시민들이 함께했다.
![[크기변환]1.이계철의장 축사 모습1.jpg](http://www.gyeonggitv.com/data/editor/2610/20261010235323_a8c58b4f5c22a007782a7ecc74a12439_used.jpg)
만세구청이 주최하고 화성시문화관광재단이 주관한 이번 콘서트는 시민 누구나 함께 즐길 수 있는 무료 야외 공연으로 마련됐다. 지역공연팀인 블루노트 탭댄스 팀의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가수 경서, 래퍼 넉살, 가수 백지영이 무대에 올라 다양한 음악과 공연을 선보였다.
![[크기변환]2.이계철의장 축사 모습2.jpg](http://www.gyeonggitv.com/data/editor/2610/20261010235340_a8c58b4f5c22a007782a7ecc74a12439_ngem.jpg)
이계철 의장은 인사말을 통해 공연을 준비한 관계자와 출연진에게 감사를 전하고, “지금 이 순간만큼은 밀린 걱정을 내려놓고, 좋아하는 노래가 나오면 함께 부르며 마음껏 즐겨달라”고 말했다
![[크기변환]4.이계철 의장과 참석 의원들 행사 관람하는 모습.jpg](http://www.gyeonggitv.com/data/editor/2610/20261010235412_a8c58b4f5c22a007782a7ecc74a12439_bds4.jpg)
이어 백지영의 대표곡 ‘사랑 안 해’를 언급하며 “그래도 오늘 이 무대는 마음껏 사랑해 주십시오”라고 말하고, “신나면 두 손 번쩍 들어보십시오. 만세구니까 ‘만세’를 하셔도 좋습니다”라며 시민들의 참여를 독려했다.
![[크기변환]3.이계철의장 축사 모습3.jpg](http://www.gyeonggitv.com/data/editor/2610/20261010235353_a8c58b4f5c22a007782a7ecc74a12439_pcj6.jpg)
화성특례시의회는 앞으로도 시민들이 가까운 곳에서 다양한 문화공연을 즐길 수 있도록 현장의 목소리를 듣고, 지역 문화예술과 시민 문화생활에 필요한 지원을 챙겨나갈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