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성도시공사(사장 한병홍, 이하 HU공사)는 창의적이고 적극적인 업무 수행으로 조직 발전에 기여한 직원을 발굴·포상하는 ‘HU프런티어 어워즈’의 2026년 3분기 수상자 3명을 선정하고, 지난 10월 12일 포상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HU프런티어 어워즈’는 맡은 직무를 성실히 수행하는 동시에 창의적인 아이디어와 적극적인 실천으로 공사 발전에 기여한 직원을 선발·포상하는 제도다.
![[크기변환]보도사진 (1).JPG](http://www.gyeonggitv.com/data/editor/2610/20261018220948_11f6f466ca2b30f76249309d777ff283_3mo5.jpg)
직원들의 사기를 높이고 우수 성과를 조직 전반에 확산하는 한편, 적극적으로 일하는 조직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운영하고 있다.
이번 수상자는 후보자 추천을 시작으로 선발 심의위원회의 심의와 임직원 온라인 투표를 거쳐 최종 선정됐다. 각자의 업무 분야에서 책임감과 전문성을 바탕으로 현장의 문제를 적극적으로 해결하고 실질적인 성과를 창출한 점이 높이 평가됐다.
특히 수상자들은 ▲대외 협업을 통한 조직 성과 향상 ▲현장 중심의 업무 개선 및 구성원 간 소통 활성화 ▲안전하고 안정적인 운송서비스 제공 등 각자의 업무 분야에서 적극적인 업무 수행과 개선 활동을 펼쳐 공사의 경쟁력과 서비스 품질을 높이는 데 기여했다.
또한 주어진 업무를 수행하는 데 그치지 않고 현장 상황에 능동적으로 대응했으며, 관계 부서 및 구성원들과 협업하면서 지속적으로 업무 방식을 개선했다는 점에서도 의미를 더했다.
HU공사는 이번 시상을 계기로 우수 직원에 대한 보상과 격려를 강화하고, 성과와 책임, 창의와 도전이 존중받는 조직문화를 확산해 나갈 계획이다. 이를 통해 직원들의 자발적인 업무 개선과 적극적인 문제 해결을 장려하고, 조직 전반의 업무 효율성과 서비스 품질을 높인다는 방침이다.
한병홍 화성도시공사 사장은 “HU프런티어 어워즈는 각자의 자리에서 묵묵히 성과를 만들어가는 직원들의 노고를 조명하기 위한 제도”라며 “앞으로도 창의와 책임을 바탕으로 적극적으로 업무를 수행하는 직원들이 인정받고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한편, HU공사는 직원들의 우수한 업무 성과를 발굴하고 격려하는 다양한 활동을 통해 능동적이고 책임감 있는 조직문화를 조성하고, 시민들에게 보다 안전하고 신뢰할 수 있는 공공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