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와 경기도농수산진흥원이 운영하는 경기도귀농귀촌지원센터는 오는 10월과 11월 두 차례 귀농귀촌 박람회에 참여해 ‘경기도 귀농귀촌 상담부스’를 운영한다.
센터는 10월 29~31일 수원메쎄에서 열리는 ‘2026 수원 케이팜’과 11월 5~8일 세텍(SETEC)에서 열리는 ‘2026 서울건축박람회(추계)’에 참가한다.
![[크기변환]경기도귀농귀촌지원센터 박람회 상담부스 진행모습.jpg](http://www.gyeonggitv.com/data/editor/2610/20261025013322_9b1a5b4e22048373c72a041cdec714fd_532v.jpg)
이번 상담부스에서는 귀농귀촌을 희망하는 도시민을 대상으로 1:1 맞춤형 상담을 진행한다. 귀농귀촌 전문 멘토가 참여자의 관심분야와 여건에 따라 경기도 귀농귀촌 지원정책을 안내하고, 실제 정착 과정에서 필요한 정보를 제공할 예정이다.
상담은 귀농귀촌 구상부터 농지 확보, 주택 마련, 농업 창업 등 정착 전 과정에 걸쳐 이뤄지며, 경기도로 귀농귀촌을 희망하는 누구나 방문해 상담을 받을 수 있다.
이 밖에도 누리집(refarmgg.or.kr)이나 전화(1800-8114), 카카오톡 채팅 등 다양한 채널을 통해 상시 온라인 상담 서비스도 제공하고 있다.
최연철 경기도귀농귀촌지원센터장은 “이번 박람회를 통해 귀농귀촌 정보를 얻고, 안정적인 정착을 준비하는 데 많은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