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승수'검색결과 - 전체기사 중 4,336건의 기사가 검색되었습니다.
추미애 경기도지사가 7일 도담소에서 도내 3대 종단 종교지도자들과 첫 간담회를 열고 도정 협력과 공동체 화합을 위한 소통 의지를 밝혔다. 추미애 지사는 이날 “정치는 한정된 예산과 자원을 어떻게 배분하고 효과적으로 잘 쓰는지를 정하는 일로 끝도 없고 늘 해도 부족한 것 같다”면서 “나라가 하지 못하는 일, 우리 사회가 미처 다 포용하지 못하는 부분을 종교가 감싸주시고 보완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지도자님들께 상의드릴 수 있는 오늘 같은 자리가 계속 있으면 좋겠다”고 덧붙였다. 이에 김영진 경기...
연일 경기도 전역에 폭염특보가 내려지는 가운데 경기도가 6일 구리시 사노동에 있는 근린생활시설 신축공사 현장에서 ‘노동안전의 날’ 행사를 열고, 옥외 노동자의 온열질환 예방을 위한 합동점검을 했다. 이날 점검에는 이인용 경기도 노동안전과장과 구리시 관계자, 노동안전지킴이 6명 등이 참여했다. 참석자들은 현장에 설치된 그늘막과 이동식 냉방기 등 휴게시설을 살펴보고, 식수와 얼음조끼 등 폭염 대응용품이 제대로 갖춰져 있는지 점검했다. 도는 사업주와 노동자에게 ‘폭염안전 5대 기본수칙’을 안내하고, 체감온도에 따른 작업 중지 ...
경기도의회 기획재정위원회 김한슬 의원(국민의힘, 비례)이 경기도의 채무 규모와 증가 원인, 기금 및 지방채 활용 현황 등을 도민 누구나 직접 확인할 수 있는 ‘경기도 빚 지도(https://debt.ggdata.kr/)’를 전격 공개했다. ‘경기도 빚 지도’는 경기도가 제출한 공식 자료를 토대로 ▲연도별 채무 규모와 증감 추이 ▲지역개발기금 및 통합재정안정화기금 활용 현황 ▲지방채 발행 규모와 주요 사용처 등을 시각화하여, 도민들이 복잡한 경기도 재정 상황을 쉽고 투명하게 파악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이번 웹사이트 공개는...
경기도는 지난 7월 20일 제2회 경기도지적재조사위원회 서면심의를 거쳐 광명시 소하5지구 등 17개 지구, 4,038필지 2.5㎢를 지적재조사 사업지구로 추가 지정했다. 이번에 지정된 17개 지구는 토지소유자 총수의 3분의 2 이상과 토지 총면적의 3분의 2 이상에 해당하는 소유자의 동의를 받은 지역이다. 경기도지적재조사위원회는 지적공부상 경계와 실제 토지 현황이 일치하지 않는 지적불부합 유형과 사업지구 경계 설정, 지구 지정 요건의 적정성 등을 종합적으로 심의했다. 경기도는 올해 80개 지구에서 지적재조사사업을 추진하고...
경기도와 경기주택도시공사(GH)는 도내 저소득층의 주거 안정을 위해 8월 4일부터 ‘2026년 기존주택 전세임대’ 입주자를 상시 모집한다. 기존주택 전세임대는 입주자로 선정된 사람이 원하는 주택을 찾으면 GH가 주택 소유자와 전세계약을 체결한 후 입주자에게 재임대하는 사업이다. GH가 전세보증금을 최대 1억 3천만 원 한도에서 95%까지 지원한다. 지원분에 대해서는 연 1.2~2.2% 수준의 저렴한 임대료를 납부하면 되며, 최대 30년까지 안정적으로 거주할 수 있다. 신청 대상은 경기도에 거주하는 무주택세대구성원 가운데 ...
경기도의회 국민의힘 정책위원회는 경기도 혁신 정책사업을 발굴하고 도민의 삶에 실질적으로 보탬이 될 수 있는 정책 추진을 위한 ‘2026 경기도의회 국민의힘 정책사업 공모’를 시작한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공모는 경기도의회 국민의힘이 도민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는 혁신적이고 효과적인 정책사업을 발굴해 경기도 전역에 긍정적 파급효과를 불러오는 동시에 의원의 정책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기획됐다. 앞서 지난 23일 이번 공모를 위한 준비회의를 진행했다. 이날 회의에는 이혜원 정책수석부대표(양평2), 윤종영 정책위...
경기도가 필수조례 정비에 박차를 가하며, 올해 연말까지 필수조례 정비율을 높이는 데 총력을 다하겠다고 24일 밝혔다. 필수조례는 법령에서 위임한 사항을 지방자치단체의 조례로 정하도록 의무를 부과한 조례를 말한다. 법령의 위임사항을 지방자치단체가 재량을 가지고 제ㆍ개정하는 임의조례와 구별된다. 법제처 국가법령정보센터에 따르면 2013년부터 2026년 6월 말까지 시행된 법령 가운데 경기도가 마련해야하는 필수조례 정비 대상은 총 361건으로 이 가운데 343건의 정비를 완료해 현재 정비율은 95%이다. 그러나 세부적으로 미정비건...
경기도와 경기도 주거복지센터가 28일 오후 3시 의왕시에 위치한 경기도자립지원전담기관에서 자립준비청년을 대상으로 맞춤형 주거복지 교육을 실시한다. 경기도는 2024년부터 자립준비청년을 위해 공공임대주택의 표준임대보증금 전액을 지원하는 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이와 관련 실질적인 정보 중심의 맞춤형 정보를 제공하고자 총 12회에 걸쳐 매월 약 240명에게 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주요 교육 내용은 ▲청년 공공임대주택의 유형별 특징 및 입주 신청 방법 안내 ▲경기주택도시공사(GH) 공공임대주택 입주 시 표준임대보증금 전액을 지...
경기도가 24일 폭염 특보 확대에 따라 오후 6시부터 재난안전대책본부 1단계를 가동했다. 기상청에 따르면 24일 오전 10시 기준 경기도 30개 시군 폭염특보, 오후 4시 기준 26개 시군에 열대야주의보가 발효되어 낮뿐만 아니라 야간에도 취약계층을 중심으로 건강 피해가 우려되는 상황이다. 이에 경기도는 폭염 비상1단계를 가동하며 추미애 경기도지사 긴급 지시사항을 각 시군에 전파했다. 비상1단계는 복지, 보건, 농축산 분야 등 6개반 12개 부서에서 시군과 함께 폭염 대응상황과 온열질환자 발생 현황을 집중 관리한다. 추미...
경기도는 22일 도청 재난상황실에서 김규식 안전관리실장 주재로 ‘여름철 풍수해·폭염 등 대비 도-시군 합동회의(제12차 TF)’를 열고, ▲호우 대비 재해예방대책 ▲건설노동자 폭염대책 ▲여름철 축제·행사 등 다중운집인파 안전관리 ▲내수면 물놀이 안전관리 대책 등을 점검했다. 최근 경기도에는 정체전선의 영향으로 많은 비가 반복되고 있으며, 여름철 폭염도 본격화되고 있다. 7월 1일 이후 여러 차례 많은 비가 내렸으며, 7월 17일부터 19일까지는 일부 지역에 시간당 30~56.5㎜의 강한 비가 내렸다. 도는 여름철 호우에 대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