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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5.15 (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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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티비종합뉴스] 제20회 전국장애학생체육대회 경기도 선수단, 3일차 …

금 79개·총 178개 메달 획득…수영 김시우 6관왕 등 다관왕 대거 배출

[경기티비종합뉴스] 제20회 전국장애학생체육대회 경기도 선수단, 3일차 압도적 선두

경기도 선수단이 제20회 전국장애학생체육대회 3일차 경기에서도 압도적인 성적을 거두며 종합 1위를 질주했다. 이번 대회는 2026년 5월 12일부터 15일까지 4일간 부산광역시 일원에서 열리고 있으며, 전국 17개 시·도에서 선수 1,979명과 임원 및 관계자 2,304명 등 총 4,283여 명이 참가했다. 경기도는 15개 종목에 선수 292명과 지도자 및 관계자 377명 등 총 669명의 선수단을 파견했다. 14일 오후 4시 30분 기준 종합 성적에서 경기도는 금메달 79개, 은메달 55개, 동메달 44개 등 총 178개의 메달을 획득하며 종합 1위를 기록했다. 충북은 금 53개, 은 45개, 동 29개로 총 127개의 메달을 기록해 2위에 올랐고, 충남은 총 111개 메달로 3위를 유지했다. 수영서만 금 33개…경기도 메달 행진 견인 경기도 선수단은 수영 종목에서 압도적인 기량을 선보이며 총 61개 메달(금 33·은 16·동 12)을 획득, 종합 선두를 이끌었다. 이어 슐런이 19개(금 8·은 7·동 4), 육상 트랙 19개(금 6·은 11·동 2), 보치아 17개(금 7·은 4·동 6), 육상 필드 17개(금 8·은 3·동 6), 역도 17개(금 7·은 5·동 5) 등 다양한 종목에서 고른 활약을 펼쳤다. 또 조정과 탁구, e스포츠, 디스크골프, 볼링 등에서도 메달을 추가하며 경기도 선수단의 저력을 과시했다. 김시우 6관왕…다관왕 대거 탄생 이번 대회에서는 경기도 선수단에서 다관왕이 대거 배출되며 눈길을 끌었다. 가장 돋보인 선수는 처인고등학교 김시우였다. 김시우는 수영 남자 자유형 200m S14(고), 배영 50m S14(고), 배영 100m S14(고), 남자 계영(4x50m) S14, 혼성 계영 200m S14, 남자 혼계영(4x50m) S14에서 금메달을 획득하며 대회 첫 6관왕에 올랐다. 진덕고등학교 김재훈은 자유형 100m와 계영 종목 등에서 활약하며 5관왕을 차지했고, 흥덕중학교 이도건 역시 자유형과 접영, 계영 종목에서 우승하며 4관왕에 이름을 올렸다. 화담고 김태림과 고잔고 황신도 각각 여자 자유형과 평영, 계영 종목에서 활약하며 다관왕 대열에 합류했다. 슐런·육상에서도 두각 슐런 종목에서도 경기도 선수들의 활약이 이어졌다. 신둔초 유이산과 이천송정중 이정진은 각각 개인전과 단체전에서 우승하며 3관왕을 달성했다. 또 이현고 김수연, 진건고 문연수, 효양중 신유나, 다율중 이예준, 다원학교 정현진, 신둔중 정호진 등도 단체전과 혼성단체전에서 우승하며 메달 행진에 힘을 보탰다. 육상에서는 고양화수초 김다인이 여자 100m와 200m T37에서 우승하며 2관왕을 차지했고, 박주영은 남자 200m T20과 계주 종목에서 금메달을 획득했다. 용이중 양재성은 남자 원반던지기 F34와 포환던지기 F34에서 우승하며 필드 종목 강세를 이어갔다. 역도·수영 기존 다관왕 활약 이어져 2일차 경기에서 이미 3관왕에 올랐던 선수들의 활약도 계속됐다. 운정중 하다은은 여자 자유형과 배영 종목에서 3관왕을 유지했고, 글빛초 황서이 역시 자유형과 계영 종목에서 다관왕 기록을 이어갔다. 에바다학교 여시우와 오지윤도 역도 종목에서 각각 3관왕을 차지하며 경기도 역도의 경쟁력을 입증했다. 연현중 윤채우는 여자 평영 50m SB1~SB5와 자유형 종목에서 우승하며 수영 3관왕에 올랐다. 시·도 종합 순위 경쟁 시·도별 메달 현황에서는 경기도가 총 178개 메달로 압도적인 선두를 유지했다. 이어 충북(127개), 충남(111개), 서울(78개), 울산(77개), 경북(69개), 전남(67개) 등이 뒤를 이으며 치열한 경쟁을 벌이고 있다. 특히 경기도는 금메달 수에서 79개를 기록하며 2위 충북과 큰 격차를 벌렸다. 마지막 날 주요 경기 관심 대회 마지막 날인 15일에는 축구와 배구 종목에서 경기도 선수단의 주요 경기가 예정돼 있다. 축구 남자 11인제 OPEN(초·중·고) 결승에서는 울산과 맞붙으며, 배구 혼성 6인제 IDD(초·중·고) 본선에서는 제주와 경기를 치른다. 경기도 선수단은 남은 경기에서도 상승세를 이어가며 종합 우승 확정을 노리고 있다.

[경기티비종합뉴스] 한국도자재단 류인권 대표이사, 안산시와 ‘경기바다 함…

방아머리 해변서 해양 폐기물 수거 활동 전개…“미래세대 위한 사회적 책임”

[경기티비종합뉴스] 한국도자재단 류인권 대표이사, 안산시와 ‘경기바다 함께해(海)’ 해양 환경 보호 실천

한국도자재단이 지난 13일 안산시 방아머리 해변 일원에서 ‘경기바다 함께해(海)’ 해양 환경 정화 활동을 진행하며 해양 생태계 보전과 지역 환경 보호를 위한 사회공헌 활동에 나섰다. 이번 활동은 경기도와 연안 5개 시, 도 산하 공공기관이 함께 추진하는 해양환경 보전 프로젝트인 ‘경기바다 함께해(海)’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해당 사업은 해양 쓰레기 문제에 대한 사회적 관심을 높이고, 지속 가능한 해양 환경 조성을 위해 민관 협력 체계를 구축하는 데 목적을 두고 있다. 특히 한국도자재단은 올해 안산시와 협력해 방아머리 해변 일대를 중심으로 지속적인 연안 정화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지역사회와 공공기관이 함께 참여하는 환경보호 활동을 통해 깨끗한 경기바다 만들기에 힘을 보태겠다는 방침이다. 이날 환경 정화 활동에는 재단 임직원과 안산시 관계자 등 20여 명이 참여했다. 참가자들은 방아머리 해변과 인근 해안가를 돌며 생활쓰레기를 비롯해 폐플라스틱, 폐비닐, 스티로폼 부표 등 각종 해양 폐기물을 집중 수거했다. 또한 해안가 곳곳에 방치된 쓰레기를 정리하며 연안 환경 개선과 해양 생태계 보호의 중요성을 직접 실천했다. 현장에서는 바다를 찾는 시민과 관광객들에게 해양 환경 보호의 필요성을 알리고, 일상 속 작은 실천이 환경 보전에 큰 도움이 된다는 메시지도 함께 전달됐다. 참가자들은 해안 정화 활동을 통해 해양 오염의 심각성을 체감하며 지속적인 관심과 참여의 필요성에 공감했다. 류인권 대표이사는 “깨끗한 바다를 지키기 위한 실천은 미래세대를 위한 중요한 사회적 책임”이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협력해 해양 생태계 보전과 환경 보호를 위한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한국도자재단은 도자 문화 진흥 사업뿐 아니라 지역사회와 연계한 환경·사회공헌 활동에도 적극 참여하며 공공기관으로서의 사회적 책임 실천에 힘쓰고 있다.

[경기티비종합뉴스] "특별 차담회" 김철환 여주도시공사 사장, “시민 …

[경기티비종합뉴스] "특별 차담회" 김철환 여주도시공사 사장,  “시민 신뢰받는 공기업 만들겠다” 지역 언론인과 소통 차담회 개최

“시민이 체감하는 변화 만들겠다…여주의 희망찬 미래 여는 든든한 공기업 될 것” “여주도시공사는 단순한 시설관리 기관이 아닙니다. 시민의 삶의 질을 높이고 지역의 미래 가치를 키워가는 공기업으로 자리매김해야 합니다.” 최근 제2대 여주도시공사 사장으로 취임한 김철환 사장이 지역 언론인들과 가진 소통 차담회에서 공사의 운영 철학과 미래 비전을 밝혔다. 이날 차담회에는 여주이천 기자협회 소속 지역 언론인들이 참석해 공사의 방향성과 주요 정책에 대한 질의응답을 진행했다. 김 사장은 국토교통부와 대형 SOC(사회간접자본) 사업 현장에서 쌓은 풍부한 행정 경험을 바탕으로, 여주도시공사를 시민 중심의 스마트 공기업으로 성장시키겠다는 의지를 강조했다. 질문 : 여주도시공사 제2대 사장으로 취임하셨습니다. 시민들께 인사 말씀과 함께 취임 소감, 앞으로의 운영 방향을 말씀해 주십시오. 답변 :여주시민 여러분 반갑습니다. 여주도시공사 제2대 사장 김철환입니다. 먼저 시민 여러분께 인사드릴 수 있게 되어 매우 뜻깊게 생각합니다. 특히 시설관리공단에서 도시공사로 전환돼 본격적인 성장과 변화의 시기를 맞고 있는 중요한 때에 중책을 맡게 되어 큰 책임감을 느끼고 있습니다. 저는 앞으로 여주도시공사를 ‘내실 있는 경영으로 시민에게 신뢰받는 공기업’으로 만드는 데 모든 역량을 집중할 계획입니다. 공기업의 가장 중요한 역할은 시민들에게 신뢰를 주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단순히 시설을 관리하고 운영하는 수준을 넘어 시민들이 실제로 체감할 수 있는 변화와 성과를 만들어내야 합니다. 특히 여주시가 추진하는 주요 개발 사업들을 성공적으로 수행해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고, 시민 생활의 편의성을 높이는 데 힘쓰겠습니다. 또 하나 중요하게 생각하는 부분은 디지털 행정 혁신입니다. 공공서비스의 접근성은 높이고 불편함은 줄여 시민 만족도를 높이는 스마트 운영 체계를 구축하겠습니다. 시민 여러분께서 ‘여주가 달라지고 있다’, ‘생활이 편리해졌다’고 느끼실 수 있도록 현장에서 직접 발로 뛰며 결과로 보여드리겠습니다. “국토부·SOC 경험, 여주 발전 위한 실질적 자산 될 것” 질문 : 국토교통부와 대형 SOC 사업 등 오랜 공직 경험을 갖고 계십니다. 이러한 경험을 여주도시공사의 공공서비스와 지역개발사업에 어떻게 접목하실 계획입니까. 답변 : 국토교통부와 여러 현장에서 대규모 SOC 사업과 도시 정책을 수행하며 다양한 경험을 쌓았습니다. 그 경험은 앞으로 여주도시공사가 시의 각종 개발 사업을 더욱 전문적이고 체계적으로 수행하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도시개발 사업은 단순히 건물을 짓는 것으로 끝나는 것이 아닙니다. 기획 단계부터 인허가, 예산 확보, 공사 진행, 준공 이후 운영까지 전 과정이 유기적으로 연결돼야 합니다. 저는 그동안 축적한 실무 경험을 바탕으로 여주시의 정책 사업들이 현장에서 차질 없이 집행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계획입니다. 특히 중앙부처와 유관기관 네트워크를 적극 활용해 사업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행정적 문제를 사전에 조율하고 효율적인 재원 확보에도 힘쓰겠습니다. 또한 앞으로는 도시 경쟁력이 단순한 개발 규모로 결정되지 않는 시대입니다. 시민의 이동 편의, 생활 동선, 안전, 디지털 환경 등 도시 전체의 흐름을 고려한 스마트 도시 전략이 중요합니다. 저는 산업공학적 관점과 도시 정책 경험을 접목해 여주시가 미래형 스마트 도시로 발전할 수 있도록 여주도시공사가 든든한 실행 기관 역할을 하도록 만들겠습니다. “언론은 시민 목소리 전하는 거울” 질문 : 마지막으로 함께한 지역 언론인들과 시민들에게 전하고 싶은 말씀이 있다면 부탁드립니다. 답변 : 오늘 귀한 시간을 내어 함께해 주신 여주이천 기자협회 언론인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저는 언론이 단순히 소식을 전달하는 역할을 넘어 시민의 목소리를 공공기관에 전달하고, 공공기관이 올바른 방향으로 나아갈 수 있도록 돕는 중요한 동반자라고 생각합니다. 언론은 시민과 행정을 연결하는 ‘거울’ 같은 존재입니다. 앞으로도 우리 공사가 추진하는 사업과 정책들이 시민들에게 정확히 전달될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조언 부탁드립니다. 때로는 따끔한 지적과 생산적인 제언도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런 목소리들이 결국 공기업을 더욱 건강하게 성장시키는 힘이 된다고 믿습니다. 시민 여러분께도 꼭 드리고 싶은 말씀이 있습니다. 여주도시공사는 시민의 관심과 응원 속에서 성장하는 ‘시민의 기업’입니다. 잘하는 부분은 격려해 주시고 부족한 부분은 언제든 의견을 주십시오. 저희는 시민 한 분 한 분의 작은 목소리도 소중하게 듣겠습니다. 시민의 의견을 경영의 가장 중요한 자산으로 삼고 항상 시민 곁에서 함께 호흡하는 공기업이 되겠습니다. 앞으로도 안전과 가치를 높이고 희망찬 미래를 만들어가는 여주도시공사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경기티비종합뉴스] 제20회 전국장애학생체육대회 경기도 선수단 1일차 결…

경기도 선수단, 금메달 13개 포함 종합 2위 순항…수영·역도 강세

[경기티비종합뉴스] 제20회 전국장애학생체육대회 경기도 선수단 1일차 결과 보고

경기도 선수단이 부산광역시 일원에서 열리고 있는 제20회 전국장애학생체육대회 첫날부터 뛰어난 성과를 거두며 종합 2위에 올랐다. 이번 대회는 2026년 5월 12일부터 15일까지 4일간 개최되며, 전국 17개 시·도에서 선수 1,979명과 임원 및 관계자 2,304명 등 총 4,283여 명이 참가한다. 경기도는 15개 종목에 선수 292명과 지도자 및 관계자 377명 등 총 669명의 선수단을 파견했다. 12일 오후 4시 기준 경기도는 금메달 13개, 은메달 5개, 동메달 6개 등 총 24개의 메달을 획득하며 충북(금 23·은 10·동 9)에 이어 종합 2위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해 제19회 대회 1일차 성적(금 12·은 7·동 5, 총 24개)을 넘어서는 금메달 성과다. 이번 대회 첫날 경기도 선수단은 수영, 역도, 육상 종목에서 고른 활약을 펼쳤다. 수영에서 금메달 7개·은메달 2개·동메달 1개로 총 10개의 메달을 획득했고, 역도는 금 4개·은 2개·동 2개 등 총 8개, 육상은 금 2개·은 1개·동 3개 등 총 6개의 메달을 따냈다. 특히 역도 종목의 오지윤(에바다학교)은 남자 -50kg급 지적 OPEN 초등부에서 파워리프트종합, 스쿼트, 데드리프트를 모두 석권하며 대회 첫 3관왕에 올랐다. 오지윤은 파워리프트종합 166kg, 스쿼트 81kg, 데드리프트 85kg의 기록으로 압도적인 기량을 선보였다. 수영에서도 다관왕이 대거 탄생했다. 김재훈(진덕고등학교)은 남자 자유형 100m S14 고등부와 남자 계영 4x50m S14에서 우승하며 2관왕을 차지했다. 이재준(고진중학교) 역시 남자 자유형 100m S14 중등부와 계영 종목 금메달로 2관왕에 이름을 올렸다. 황서이(글빛초등학교)는 여자 자유형 100m S14 초등부와 여자 계영 4x50m S14에서 우승하며 2관왕을 달성했다. 경기도 수영 대표팀은 남자 계영 4x50m S14(김시우·김재훈·이도건·이재준)에서 1분50초54의 기록으로 금메달을 획득했으며, 여자 계영 4x50m S14(김태림·유하린·황서이·황신) 역시 2분37초86으로 정상에 올랐다. 개인 종목에서도 우수한 성과가 이어졌다. 윤채우(연현중학교)는 여자 자유형 100m S5~S6 중·고등부에서 2분13초39로 금메달을 차지했고, 하다은(운정중학교)은 여자 자유형 100m S9~S10 초·중등부에서 1분31초45로 우승했다. 역도에서는 최예성(에바다학교)이 남자 -40kg급 스쿼트 지적 OPEN 초등부 금메달을 비롯해 데드리프트와 파워리프트종합에서 은메달을 추가하며 활약했다. 강지운(에바다학교)은 같은 체급에서 동메달 2개를 획득했다. 육상 종목에서는 김예린(석천중학교)이 여자 곤봉던지기 F31 고등부에서 2.59m를 기록하며 금메달을 목에 걸었고, 이시영(명인중학교)은 여자 원반던지기 F34 고등부에서 6.49m로 정상에 올랐다. 또한 염승윤(야탑중)은 남자 800m T20 중등부 은메달을 획득했으며, 최영표(동부중학교), 신하은(동천초등학교), 박서은(화성나래학교)도 각각 동메달을 추가했다. 경기도 선수단은 대회 2일차에도 주요 구기 종목과 개인전 메달 사냥에 나선다. 보치아 남자 개인전 BC1(중·고) 4강에서 서울과 맞붙으며, 농구 혼성 지적(발달) IDD 고등부는 전남과 8강전을 치른다. 이어 농구 혼성 지적(발달) IDD 중등부는 서울과 준결승 진출을 놓고 맞대결을 펼친다. 탁구 남자 단식 DF 초·중등부 4강에서는 광주와의 경기가 예정돼 있다. 경기도 선수단은 대회 첫날부터 수영과 역도를 중심으로 뛰어난 경기력을 선보이며 종합 우승 경쟁에 본격적으로 뛰어들었다. 남은 경기 일정에서도 다관왕 선수들의 추가 메달 도전과 단체 종목 선전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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