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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티비종합뉴스] 경기본부 김성록 본부장 NH농협은행 , 경기신용보증재단에 특별출연금 120억 원 전달

기사입력 2026.02.10 2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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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H농협은행 경기본부(본부장 김성록)는 경기신용보증재단(이사장 시석중)과 10일 농협은행 경기본부 사옥에서 협약식을 열고, 특별출연금 120억 원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날 NH농협은행 경기본부는 경기신용보증재단과 ‘2026년 경기도 민생성장과 상생경제를 위한 포용금융지원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도내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총 1,800억 원 규모의 대출 지원에 나설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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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번 금융지원의 대상은 경기신용보증재단의 보증서 발급이 가능한 경기도 내 소재 중소기업 및 소상공인으로, 지원 한도는 중소기업 최대 8억 원, 소상공인 최대 1억 원 이내다. 보증 기간은 최대 5년이며, 대출 실행은 경기도 내 NH농협은행 영업점에서만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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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H농협은행 경기본부는 매년 특별출연금 지원을 통해 경기신용보증재단과 협력하며, 지역경제 활성화는 물론 유동성 위기에 처한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의 위기 극복을 위한 금융지원에 앞장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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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성록 NH농협은행 경기본부장은 “장기간의 경제 침체와 고물가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도내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에게 희망의 메시지를 전할 수 있어 대단히 기쁘게 생각한다”며 “NH농협은행 경기본부는 앞으로도 경기도 금고은행으로서 사회적 책임과 역할을 다하고, 경제위기의 연착륙을 위한 금융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경기도 내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의 경영 안정과 지역경제 회복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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