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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티비종합뉴스]"이슈" 경기도의회 국민의힘, 2026년 행정사무감사 준비 본격화

기사입력 2026.10.18 0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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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기도의회 국민의힘(대표의원 방성환)이 2026년도 행정사무감사를 앞두고 도민의 목소리를 반영한 내실 있는 감사 준비에 본격적으로 나섰다.

    경기도의회 국민의힘은 14일 경기도와 경기도교육청을 대상으로 실시하는 2026년도 행정사무감사에 앞서, 도민의 생생한 현장 의견을 수렴하기 위한 ‘국민의힘 행정사무감사 제보센터’ 개소 현판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크기변환]경기도의회 국민의힘. 행정사무감사 만반의 준비 나선다3 (1).jpg

    이번 제보센터 개소는 도민이 일상에서 겪는 불편과 행정 현장의 문제점을 폭넓게 파악하고, 이를 행정사무감사에 반영해 도정 전반에 대한 견제와 감시 기능을 강화하기 위해 추진됐다. 국민의힘은 도민의 알권리를 충족하고 소중한 혈세의 낭비를 막는 내실 있는 감사를 통해 행정의 책임성과 정책의 실효성을 높인다는 방침이다.

    [크기변환]경기도의회 국민의힘, 행정사무감사 만반의 준비 나선다2.jpg

    이날 현판식에는 방성환 대표의원을 비롯해 이오수 운영수석부대표, 김선희 수석대변인, 정용한 정무수석, 오남석 기획수석, 김일중 총무수석, 김진후 의원, 이지혜 의원 등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도민의 의견을 적극적으로 수렴하고, 행정사무감사에서 실질적인 문제점 지적과 개선 방안 마련에 힘을 모으기로 했다.

    [크기변환]경기도의회 국민의힘, 행정사무감사 만반의 준비 나선다1.jpg

    이번에 문을 연 행정사무감사 제보센터는 감사가 마무리되는 시점까지 운영된다. 제보 대상은 경기도와 경기도교육청 및 산하기관의 위법·부당한 행정 사례를 비롯해 예산 남용 및 비리, 도민 불편을 유발하는 불합리한 제도, 정책 개선이 필요한 사항 등 도정과 교육행정 전반이다.

     

    국민의힘은 접수된 제보를 면밀히 검토해 행정사무감사 주요 질의와 정책 대안 제시를 위한 자료로 적극 활용할 계획이다. 특히 도민의 생활과 밀접한 현안을 중심으로 행정의 문제점을 꼼꼼히 살피고, 불합리한 제도와 관행에 대한 개선책을 마련하는 데 주력할 예정이다.

     

    방성환 대표의원은 “내실 있는 행정사무감사의 출발점은 현장에서 느끼는 도민의 진솔한 목소리를 경청하는 것”이라며 “도민께서 보내주신 소중한 제보를 바탕으로 도정 전반을 철저히 살펴 견제와 감시 기능에 충실하고, 도민 눈높이에서 책임 있는 감사를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이어 국민의힘은 제보센터를 통해 전화와 이메일로 도민 제보를 접수하고, 이를 오는 11월 실시되는 2026년도 행정사무감사에서 주요 질의와 정책 대안 제시를 위한 자료로 활용할 계획이다.

    경기도의회 국민의힘은 도민의 목소리를 행정사무감사에 적극적으로 반영함으로써 도정과 교육행정의 문제점을 면밀히 점검하고, 예산 낭비를 방지하는 한편 도민의 알권리와 행정의 투명성을 높이는 데 힘을 기울일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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